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해 엘리베이터 관련 용어에 우리말 이름을 붙여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우리 회사 임직원들의 풍부한 상상력과 재치가 더해지자 익숙한 용어들이 저마다 개성 넘치는 표현으로 변신했다. 기능을 알기 쉽게 풀어낸 작명부터 절로 웃음이 나는 기발한 발상까지! 다채로운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결과물을 함께 살펴보자.
높이 오르는 모습을 낭만적으로 그려내는가 하면, 구수한 사투리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엘리베이터를 바라보는 임직원들의 시선이 각양각색이다.
손 대신 발을 사용하는 특징이 이렇게 재미있게 표현될 줄이야!
발의 움직임을 살린 직관적인 작명에 귀여운 상상까지 더해져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가만히 서 있어도 우리를 위아래로 데려다주는 에스컬레이터.
그 움직임을 색다르게 바라보니 평범한 계단이 한층 정겹게 다가온다.
층수와 운행 방향을 알려주는 인디케이터에 감성과 유머가 더해졌다.
도착을 기다리는 설렘을 담기도 하고, 일상 속 익숙한 모습을 유쾌하게 풀어내기도 했다.
손을 대지 않아도 작동하는 기술에 우리말 이름을 붙인다면?
눈에 보이지 않는 작동 원리를 친근한 이미지로 풀어낸 기발한 발상들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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